학회소개

인사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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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 학회는 1991년 11월 8일 창립된 이후 현재까지
국내 장애인의 재활심리의 선도적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.


본 학회에서 발행하고 있는 <재활심리연구>는 2011년 등재학술지로 평가된 이후 올해의 계속평가에서도 그 자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.
이는 김홍근 전임회장님과 천성문 편집위원장님을 중심으로 한 모든 임원분들의 지원 덕분이라 생각합니다.
더불어 춘계, 추계학술대회를 통해 재활심리의 학문적 정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.
또한 사례발표회 및 이론과 실제적 분야의 연수를 통해 재활심리서비스의 전문적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
이 같은 결실은 학회 발전을 위한 회원, 임원 모두의 관심과 헌신적인 노고 덕분이라 생각합니다.

이제 우리 학회는 그 간에 다져온 내실을 바탕으로 사회적 요구에 보다 민감히 부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 이를 위해 재활심리의 학문적 전문성 뿐 아니라 재활심리전문가의 법적, 제도적 인정을 위해 한국재활심리사협회와 적극 협력하겠습니다.

앞으로도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소망합니다. 회원 여러분의 발전과 행복을 기원합니다. 감사합니다.


한국재활심리학회장 최은영